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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경상도

9월 한정 이벤트, 우산 받으로 오세요! 부산 해운대 마세라티 신규 전시장 오픈 |그레칼레·그란투리스모

by 가을에 피는 꽃 2026. 9. 9.

 

해운대 여행 중 방문한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 그레칼레 방문 후기

 

목차

     

     

    해운대 여행이라고 하면 대부분 해운대해수욕장이나 동백섬, 미포, 블루라인파크, 맛집과 카페 같은 곳을 먼저 떠올리는데요.

     

    만약 자동차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해운대 여행 코스 중간에 조금 색다른 장소 하나를 넣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바로 2026년 9월 새롭게 문을 연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입니다.

     

    사실 저는 자동차의 출력이나 서스펜션 세팅 같은 걸 줄줄 외우고 다니는 자동차 마니아까지는 아닙니다. 차는 제가 조금 더 편리하게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이동수단이라는 생각이 강한 편인데요.

     

    그런데 이상하게 예전부터 눈에 들어오는 자동차 브랜드가 하나 있었습니다.

     

    벤츠? BMW? 아우디? 포르쉐? 벤틀리?

     

    물론 모두 유명한 브랜드지만 제가 유독 눈여겨보던 브랜드는 아니었고, 이상하게 삼지창 엠블럼을 달고 다니는 이탈리아 자동차 마세라티에 자꾸 눈이 갔습니다.

     

    2026년 새롭게 이전 오픈한 해운대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

     

    한국에서는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에 비하면 확실히 매니악한 느낌이 있는 브랜드죠.

     

    감가 이야기도 빠지지 않습니다.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 순간 감가가 시작된다는 우스갯소리를 할 정도인데, 그럼에도 왜 이 삼지창에 계속 눈이 가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아마 남들과 조금 다른 차를 타고 있다는 느낌, 그리고 마세라티 특유의 디자인과 엔진 소리가 주는 매력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해운대 여행 중 발견한 새로운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

    기존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은 다른 곳에 있었고 2026년 여름 새로운 전시장으로 이전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당초 8월쯤 오픈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9월이 되어도 특별한 소식이 없어서 저도 반쯤 기대를 접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해운대를 지나가는 길에 건물 쪽에서 익숙한 삼지창 로고가 보였습니다.

     

    “어? 저게 혹시 마세라티인가?”

     

    슬쩍 보니 정말 새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이더라고요.

     

    해운대해수욕장 쪽에서 접근하기 좋고, 해운대광장공영주차장(입구 맞은편) 인근이라 관광객 입장에서도 동선에 넣기가 한결 좋아졌습니다.

     

    마침 새 전시장 오픈 소식과 함께 방문 고객에게 마세라티 우산을 증정한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겸사겸사 들러봤습니다.

     

    직원분께 여쭤보니 실제 영업은 9월 1일부터 시작했다고 하네요.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 이용정보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

    주소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221번길 4
    운영시간 : 매일 10:00~19:00
    전화 : 051-741-8999
    전시장 면적 : 약 383㎡
    주요 이용 : 차량 전시·상담·시승·푸오리세리에 맞춤 상담

    ※ 전시차와 시승차는 수시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특정 모델을 보고 싶다면 방문 전 전화 확인을 추천합니다.

    해운대 여행 코스로 넣기 좋은 이유

    자동차 전시장은 보통 차를 계약할 생각이 있는 사람만 가는 곳이라는 이미지가 있는데요.

     

    이번에 새로 이전한 부산 전시장은 위치 때문에 자동차를 좋아하는 여행객에게도 조금 다른 의미가 생겼습니다.

     

    해운대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여행하면서 잠깐 들르기 좋고, 이후 동백섬이나 더베이101, 미포와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쪽으로 일정을 이어가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자동차를 좋아하지 않는 가족과 함께라면 모두가 한두 시간을 자동차 전시장에 있을 필요는 없겠죠.

     

    해운대해수욕장 산책이나 카페 일정 사이에 30분~1시간 정도 자동차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코스로 넣어보면 여행 일정도 크게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자동차 좋아하는 분을 위한 해운대 반나절 코스

    해운대해수욕장 산책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

    동백섬·더베이101

    해운대 맛집 또는 카페

    또는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

    해운대해수욕장

    미포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입구부터 그레칼레 트로페오가 딱!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 내부에 전시된 그레칼레 트로페오

     

    녹색 마세라티 그레칼레 트로페오 부산 전시장 전시차

     

    전시장 안으로 들어가니 입구부터 녹색 계열의 2026년식 그레칼레 트로페오가 눈에 들어옵니다.

     

    제가 원색이나 조금 튀는 자동차 색상을 좋아해서인지 색상부터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레칼레 트로페오는 그레칼레 라인업의 고성능 모델로 3.0L V6 트윈터보 네튜노 엔진을 사용합니다.

     

    국내 공식 사양 기준 최고출력 530PS, 최대토크 620Nm에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8초.

     

    가족용 SUV의 형태를 하고 있지만 성능만 놓고 보면 평범하게 장 보러 다니기에는 조금 과하다 싶은 녀석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은 건 역시 숫자보다 소리입니다.

     

    우렁차고 야수적인 엔진음에 가속 후 마지막으로 타타탁 하고 팝콘이 튀는 것 같은 배기음이 살짝 들리는 게 마세라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꽤 매력적인 부분이죠.

    그레칼레와 그란투리스모를 한자리에서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 그레칼레와 그란투리스모 전시 모습
    부산 해운대 마세라티 전시장 내부 차량 전시 공간

     

    제가 방문했을 당시 전시장 안쪽에는 그레칼레 2대와 2도어 스포츠 GT인 그란투리스모도 한 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란투리스모는 사진보다 실제로 봤을 때 낮고 길게 뻗은 차체 비율이 훨씬 잘 느껴졌습니다.

     

     

     

    보닛이 길게 앞으로 뻗어 있고 차체는 낮게 깔려 있어서 정차해 있는 모습만으로도 ‘GT카구나’ 싶은 분위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날 가장 자세히 보고 싶었던 차량은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그레칼레 모데나입니다.

    현재 가장 눈여겨보고 있는 그레칼레 모데나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에서 살펴본 2026 그레칼레 실내와 외관

     

    현재 마세라티 라인업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현실적으로 눈여겨보고 있는 차가 그레칼레 모데나입니다.

     

    트로페오만큼 극단적인 고성능까지 필요하지 않으면서도 기본 그레칼레보다 조금 더 특별한 느낌을 원하는 사람에게 잘 맞는 트림이 아닐까 싶습니다.

     

    2026년식 국내 공식 사양은 2.0L 4기통 엔진, 최고출력 330PS,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3초, AWD 구성입니다.

     

    제가 방문한 날에는 GT 시승차는 있었지만 모데나 시승차가 전시장에 없어 실제 도로 시승까지 하지는 못했습니다.

     

    대신 직원분께서는 다음 날부터 모데나 시승차를 이용할 수 있을 예정이라고 안내해주셨습니다.

     

    이 부분은 차량 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모데나나 트로페오처럼 특정 모델을 시승하려는 분은 무조건 전화로 차량 여부를 확인한 뒤 방문하는 게 좋겠습니다.

    시승은 못했지만 직접 앉아본 그레칼레

    마세라티 그레칼레 파노라마 썬루프
    썬루프

     

    아쉽지만 시승 대신 전시되어 있던 그레칼레에 직접 앉아보고 실내 곳곳을 살펴봤습니다.

     

    차를 인터넷 사진으로 보는 것과 실제로 타보는 건 확실히 다릅니다.

     

    시트 위치나 운전석에서 보이는 대시보드, 썬루프를 통해 들어오는 개방감 같은 건 사진만으로 판단하기 어렵거든요.

     

     

    처음 보면 조금 당황하는 외부 문손잡이

     

    외부에서 재미있었던 부분 중 하나가 문손잡이입니다.

     

    요즘 전기차처럼 손잡이가 안으로 들어갔다가 튀어나오는 방식인가 싶었는데 그것도 아닙니다.

     

    사진처럼 차체 밖으로 크게 튀어나온 손잡이가 없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은색 바 뒤쪽으로 손가락을 넣어 당기는 방식입니다.

     

    처음에는 “그래서 손잡이가 어디 있다는 거지?” 싶었는데 사용방법을 알고 나니 외관을 깔끔하게 만드는 데는 확실히 도움이 되는 디자인이었습니다.

     

    마세라티 그레칼레 운전석 스티어링휠과 디스플레이
    2026 마세라티 그레칼레 실내 센터 디스플레이와 아날로그 시계

     

    실내에서는 스티어링휠과 중앙 디스플레이, 대시보드 위쪽 시계도 직접 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 직원에게 들은 설명으로는 차후 연식에서는 스티어링휠과 중앙 시계, 전면부 일부 디자인 등에 변화가 예정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26년식과 27년식 차이점은, 26년식은 핸들에 굴곡이 없다면 27년식은 8각형 모양으로 되어 있고 디스플레이 상단에 있는 시계도 26년식은 원형이고 27년식은 육각형이라고 합니다. 그 외 앞쪽 에어벤트 부분이 26년식은 그릴과 별개로 되어 있다면 27년식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어 약간의 전면부 모양이 변경되었다고 하네요.

     

    다만 아직 국내 판매가격과 세부 사양이 모두 공식 발표된 단계는 아니었기 때문에 이 부분은 방문 당시 상담받은 내용 정도로 참고하는 게 좋겠습니다.

     

    스티어링휠에 있는 시동버튼도 직접 보니 확실히 눈에 띕니다.

     

    커뮤니티에서도 종종 나오는 이야기인데, 시동 걸 때 한 번 누르고 운전을 끝낼 때 다시 누르는 기능을 굳이 스티어링휠의 좋은 자리에 놓아야 했을까 하는 생각은 저도 조금 들었습니다.

    실내에서는 버튼을 누르고 문을 연다

    마세라티 그레칼레 실내 전자식 도어 오픈 버튼

     

    유튜브에서 그레칼레를 볼 때 “버튼을 누르면서 문을 민다”는 설명이 잘 와닿지 않았는데 직접 타보니 바로 이해됐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버튼을 누르면서 문을 바깥쪽으로 밀면 문이 열립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저 버튼 자체가 실내 문손잡이인 셈입니다.

     

    혹시 전자식 장치가 작동하지 않는 상황에 대비해 아래쪽에는 기계식으로 당길 수 있는 레버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신차 상담도 받아봤습니다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 그레칼레 상담과 차량 관람

     

    기왕 전시장까지 왔으니 그레칼레 관련해서 직원분께 이것저것 질문도 해봤습니다.

     

    직원분들이 예상하기론, 2027년식 가격은 9말~10초쯤 정확하게 나올거 같고 계약서 작성으로 부터 차량 인도까지 6개월 가량 걸린다고 합니다. 즉, 9월에 계약서 작성하면 내년 3~4월경 차량인도, 12월에 작성하면 6월경 인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시장용과 시승용은 12월말~1월초쯤이면 보실 수 있을거 같다고 하시네요.

     

     

    시승을 목적으로 방문한다면

    ✔ 원하는 모델의 시승차가 있는지 먼저 전화 확인
    ✔ 주말은 방문객이 많을 수 있으므로 예약 추천
    ✔ 해운대 도심주행·해안도로 등 다양한 시승 코스 운영
    ✔ 전시차와 시승차 구성은 수시로 변경 가능
    ✔ 구매 계획이 있다면 옵션·납기까지 함께 상담해보는 것을 추천

    오픈 기념으로 마세라티 우산까지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 오픈 기념 프리미엄 우산 사은품

     

    차량 구경을 마치고 나오면서 오픈 기념품으로 마세라티 우산도 하나 받아왔습니다.

     

    색상은 검은색 한 종류라고 하네요.

     

    공식 오픈 행사에서도 방문 고객에게 프리미엄 우산을 증정한다고 안내하고 있었는데, 이런 사은품은 당연히 행사 기간이나 재고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자동차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여행하다가 마세라티 차량도 구경하고 이런 작은 기념품까지 하나 받아오면 여행의 또 다른 추억이 되겠죠.

    직접 보고 나니 아쉬웠던 부분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전시장에 다녀왔다고 해서 모든 게 좋아 보이기만 했던 건 아닙니다.

     

    차량 가격을 생각하면 “이 정도는 기본으로 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은 부분도 몇 가지 있었습니다.

    1. 순정 빌트인 블랙박스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운 건 순정 빌트인 블랙박스입니다.

     

    요즘 국산차에서도 주차 중 충격이나 주변 상황을 기록하는 기능이 많이 들어가는 만큼 1억원이 훌쩍 넘는 차량이라면 순정형 녹화 시스템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제공해도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2. 웰컴라이트가 기본이 아니라는 점

    하차감에 빠질 수 없는 기능이죠. 문을 열었을 때 바닥에 삼지창 로고가 딱 나타나는 웰컴라이트도 마세라티라면 상당히 잘 어울릴 것 같은 기능인데요.

     

    제가 상담받을 당시에는 기본 사양이 아니라 별도 액세서리 영역에 가까워 이 부분도 조금 아쉬웠습니다.

    3. 디지털 룸미러

    최근에는 국산 SUV에서도 디지털 룸미러를 선택할 수 있는 차량이 늘고 있는데 그레칼레는 일반적인 형태의 룸미러가 적용되어 있었습니다.

     

    필수 장비는 아니지만 차급과 가격을 생각하면 선택 옵션이라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4. 국내에서 제한되는 커넥티드 기능

    직원분과 이야기하면서 국내에서 아직 사용할 수 없는 일부 커넥티드 기능에 대한 설명도 들었습니다.

     

    국산차에서는 스마트폰 앱으로 원격 시동이나 도어 잠금 등을 사용하는 것이 꽤 익숙해졌는데, 마세라티에서는 국내 규정과 서비스 적용 문제 때문에 같은 기능을 모두 활용하지 못하는 점도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이 부분은 향후 정책이나 서비스 업데이트에 따라 달라질 가능성이 있으니 실제 구매를 고려한다면 계약 당시 다시 확인하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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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좋아한다면 이런 식으로 방문해보세요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 하나만 보기 위해 해운대까지 여행을 올 정도의 관광지는 아닙니다.

     

    하지만 바로 이 점 때문에 오히려 해운대 여행의 작은 사이드 코스로 넣기 좋습니다.

     

    가족과 해운대해수욕장을 걷다가 자동차에 관심 있는 사람만 잠깐 들러도 좋고, 비가 오는 날 해변 산책 대신 실내에서 차를 구경하는 코스로 활용해도 괜찮습니다.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TIP

    ✔ 자동차 구경만 하고 싶어도 부담 없이 방문 가능
    ✔ 특정 모델을 보고 싶다면 전시차 여부를 미리 전화 확인
    ✔ 시승이 목적이라면 반드시 사전 예약 추천
    ✔ 해운대해수욕장 일정과 함께 묶기 좋은 위치
    ✔ 신차 출시 직전에는 구형·신형 전시 일정이 달라질 수 있음
    ✔ 오픈 행사 사은품은 재고 및 기간에 따라 종료 가능
    ✔ 자동차에 관심 없는 가족은 인근 해변·카페 일정과 나누어 움직이기도 좋음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 방문 후기

    해운대를 지나가다 우연히 삼지창 로고를 발견해서 들어갔던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

     

    처음에는 잠깐 차만 구경하고 나오려고 했는데 트로페오부터 그란투리스모, 제가 관심 있게 보고 있던 그레칼레까지 하나씩 살펴보고 직원분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생각보다 꽤 오랜 시간을 보내게 됐습니다.

     

    인터넷에서 제원표와 사진만 보고 고민하는 것보다 직접 앉아보고 문도 열어보고 소재도 만져보니 차에 대한 느낌이 훨씬 명확해졌습니다.

     

    물론 직접 보니 가격에 비해 아쉬운 부분도 보였습니다. 그렇다고 삼지창이 덜 예뻐 보이는 건 또 아니더라고요.

     

    이래서 자동차는 참 이상합니다.

     

    이성적으로 따져보면 더 합리적인 선택지가 분명히 있는데, 자꾸 눈이 가는 차는 따로 있으니까요.

     

    부산이나 해운대에 거주하면서 마세라티 구매를 고민하는 분은 물론이고, 부산 여행 중 자동차 구경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해운대해수욕장 일정 사이에 30분 정도 마세라티 부산 전시장을 넣어보는 것도 색다른 여행 코스가 될 것 같습니다.

     

    저도 다음에는 그레칼레 모데나 시승차가 있을 때 다시 한번 방문해서 해운대 바닷가를 직접 달려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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