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해외여행24 일본 고양이섬, 아이노시마섬 배 시간 오늘 소개할 여행지는 🔍일본으로 고양이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 할 수 있는 후쿠오카 근처의 고양이 섬입니다. 친구들과 일본으로 여행을가며 각자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이야기를 하라고 했었는데 제가 고른게 일본 고양이섬과 애니메이션에서 자주 보던 일본 특유의 모습을 하고 있는 사원인데요. 후쿠오카에도 근처에 아이노시마섬이라는 고양이섬이 있어 오전에 짧게 다녀왔네요. 일본 고양이섬, 아이노시마섬 가는 방법 아이노시마섬에 가기위해서는 신구항에서 배를 타야합니다. 우선 열차인 "니시테스 가이즈카선"을 타고 "니시테쓰신구"에서 하차를 한뒤 "신구항"까지 가는 버스를 타시면 되는데요. 저희는 그냥 튼튼한 두발로 "신구항"까지 걸어갔네요 ㅋㅋ 한 30분 정도 걸으면 신구항에 도착하는데 가는길에 예뻐서 몇컷 사진도.. 2026. 1. 2. 스위스 여행! 뮤렌 통나무, 쉴트호른, 슈타우프바흐 폭포 오늘은 신혼여행이라면 꼭 가봐야 할 유럽, 🔍스위스 여행입니다. 목차 스위스 여행 2일차2일차 아침부터 부산을 떨며 취리히 숙소를 나와 인터라켄에 있는 새로운 숙소인 '더 헤이 호텔(The hey hotel)'에 짐을 맡기고 출발한 곳은 영화 007 촬영지인 '쉴트호른'입니다. 🔍두레블(이용후기)에서 알려준 시간보다 1시간이나 일찍 나왔는데 기차를 환승해야 한다는 것을 몰라 최초 예정보다 1시간 30분, 🔍두레블(홈페이지)에서 타라고 했던 직통 열차보다 30분 늦게 인터라켄에 도착을 했었네요 ㅠ 본 목적지는 '쉴트호른'을 가는 것이지만 가는 길에 '뮤렌 통나무'와 '슈타우프바흐 폭포'를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라우터 브루넨 → (산악기차) → 뮤렌 → (곤돌라) → 쉴트호른 뮤렌 통나무라우.. 2025. 12. 30. [보라카이] 화이트해변 일몰, 선셋세일링 이용 후기 오늘 포스팅은 🔍필리핀 여행에 관한 내용으로 보라카이 화이트해변에서 일몰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인 보트를 이용한 '선셋세일링'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몰은 어디에서 보느냐에 따라 그 감흥이 다를 거 같은데요. 산에서 바라보는 일몰/ 바다에서 바라보는 일몰/ 붐비는 도심에서 바라보는 일몰 등 그 위치와 환경에 따라 다가오는 느낌도 사뭇 다를게 느껴집니다. 목차 보라카이 화이트해변세계 3대비치 (호주 골든코스트, 미국 마이애미 팜비치, 보라카이 화이트해변) 중 하나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백사장이 하얀 모래로 되어 있어 에메랄드 빛 바다와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보라카이를 세계에 알리는 대표적인 관광지로 해변의 길이는 4km에 달하고 산호 모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낮에는 수영과 각종 액티비티(스.. 2025. 9. 12. 스위스 여행 1일차, 카타르 항공을 통해 부산에서 취리히를 가다! 오늘 포스팅 할 여행지는 신혼여행이라면 꼭 가봐야 할 유럽, 🔍스위스 여행 중 취리히입니다. 9박 11일의 스위스 여행! 정확히는 코로나 때문에 결혼때 못 떠난 해외여행을 뒤늣게 햇살이 낳고 구혼여행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스위스 여행의 1일차로 부산에서 인천공항을 거쳐 도하에서 환승을 하고 취리히까지 가는 과정과 취리히에서의 첫날에 대한 내용입니다. 참고로 스위스에는 취리히 공항과 제네바 공항이 있는데 저희는 취리히에서 시작해서 취리히로 끝나는 코스로 다녀왔습니다. 목차 스위스 여행 시작드디어 스위스로 뒤늦은 신혼여행을 떠나는 날이 왔습니다. 저희부부는 새벽 1시비행기라 전날 오전반차를 쓰고 열흘간 못볼 햇살이와 짧은 만남을 가진 뒤 남들 퇴근할 시간에 김해출발 김포행 비행기에 몸을 싣었네요.. 2025. 9. 8. [필리핀 여행] 조식과 입구 보안이 인상 깊었던 마닐라 '소피텔 호텔' 투숙후기 오늘은 🔍필리핀 여행입니다. 마닐라 공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 호텔로 창문만 열면 바다를 볼 수 있는 소피텔 호텔 숙박 후기를 올려보려합니다. 목차 마닐라 소피아 호텔 정확히 오픈한 연도까진 모르겠지만 와이프가 10년? 15년 전에 부모님이랑 갔 을때도 여기서 숙박을 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근 와이프 회사동료가 엄마 생신이라 필리핀을 갔는데 역시나 이곳에서 투숙을 했네요. 보라카이로 여행을 떠났는데 저녁 비행기라 마닐라에 11시쯤 도착을 했네요. 너무 늦은 시간이라 필리핀 국내선을 통해 들어가야 하는 보라카이까지 한번에 가지 못하고 마닐라 공항 인근에서 하룻밤을 자고 다음날 이동을 해야 해서 미리 예약해둔 곳이 바로 소피텔(Sofitel)이라는 이름을 가진 호텔입니다. "> 소피텔.. 2025. 8. 29. 스위스 여행시 꼭 먹어봐야 할 음식(납작 복숭아, 리벨라 등) 뒤늦은 신혼여행을 다녀왔네요. 코로나 시기에 결혼을 해서 해외로 신혼여행도 못가고 사진은 우리 부부를 제외하곤 모두 마스크를 끼고 있는 그때 그 시절에 결혼을 했었는데요. 햇살이도 낳고 위드코로나로 접어든 2년 반이 지난 지금에서야 아껴둔 연차를 이용해 뒤늦은 신혼여행을 주말 끼고 9박 11일 일정으로 🔍스위스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스위스 여행의 마지막편으로 현지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과 귀국시 사오면 좋을 선물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스위스 여행시 먹어봐야 할 것! 첫번째, 납작 복숭아 첫번째 음식은 바로 과일입니다. 과연 저것이 무엇일까요? 감이 오시나요? 제가 첫번째로 소개할 음식은 6월이 제철이라는 납작 복숭아입니다. '텐트 밖은 유럽 시즌1'이라는 TVN .. 2025. 8. 22.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