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해외여행/스위스15 스위스 쉴트호른 여행 코스 추천 | 뮤렌 통나무부터 폭포까지 한 번에 목차 스위스 인터라켄 근교에서 하루 코스를 고민할 때 쉴트호른은 한 번쯤 후보에 올라오는 곳입니다. 007 촬영지로 알려져 있고, 올라가는 길에 뮤렌 통나무와 슈타우프바흐 폭포까지 함께 볼 수 있어 동선도 괜찮은 편입니다. 이 글은 라우터브루넨 → 뮤렌 → 쉴트호른으로 이어지는 실제 이동 흐름을 바탕으로, 가는 법, 스위스패스 할인, 중간에 들를 만한 포인트, 쉴트호른 전망대와 레스토랑, 마지막으로 슈타우프바흐 폭포까지 한 번에 정리한 내용입니다.스위스 쉴트호른 코스 한눈에 보기여행 2일차 이동 경로는 아래와 같습니다.라우터브루넨산악기차 이용 후 뮤렌 이동뮤렌 통나무 포인트 확인곤돌라 탑승 후 쉴트호른 이동하산 후 라우터브루넨에서 슈타우프바흐 폭포 방문즉, 쉴트호른만 단독으로 보는 코스라기보다 뮤렌 .. 2025. 12. 30. 스위스 취리히 여행 1일차 | 카타르항공 경유, 인천공항 라운지, 취리히 도착 첫날 코스 목차 이번 스위스 여행은 취리히에서 시작해서 다시 취리히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첫날은 부산에서 출발해 인천공항을 거쳐 도하에서 한 번 환승한 뒤 취리히에 도착했고, 숙소에 짐을 풀고 나서는 취리히 구시가지 쪽을 천천히 걸어봤습니다. 이 글은 부산에서 취리히까지 가는 이동 과정, 인천공항 카타르항공 체크인과 스카이허브 라운지, 그리고 취리히 첫날에 도보로 둘러본 코스를 중심으로 적어봤습니다. 처음 스위스에 들어가는 날 어떤 흐름으로 움직였는지 궁금하신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스위스 여행 1일차 일정이번 일정은 부산 출발 후 김포를 거쳐 인천공항으로 이동하고, 인천에서 카타르항공을 타고 도하를 경유해 취리히로 들어가는 방식이었습니다. 취리히에 도착한 뒤에는 중앙역 근처 숙소에 짐을.. 2025. 9. 8. 스위스 여행시 꼭 먹어봐야 할 음식(납작 복숭아, 리벨라 등) 뒤늦은 신혼여행을 다녀왔네요. 코로나 시기에 결혼을 해서 해외로 신혼여행도 못가고 사진은 우리 부부를 제외하곤 모두 마스크를 끼고 있는 그때 그 시절에 결혼을 했었는데요. 햇살이도 낳고 위드코로나로 접어든 2년 반이 지난 지금에서야 아껴둔 연차를 이용해 뒤늦은 신혼여행을 주말 끼고 9박 11일 일정으로 🔍스위스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스위스 여행의 마지막편으로 현지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과 귀국시 사오면 좋을 선물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스위스 여행시 먹어봐야 할 것! 첫번째, 납작 복숭아 첫번째 음식은 바로 과일입니다. 과연 저것이 무엇일까요? 감이 오시나요? 제가 첫번째로 소개할 음식은 6월이 제철이라는 납작 복숭아입니다. '텐트 밖은 유럽 시즌1'이라는 TVN .. 2025. 8. 22. 스위스 여행 선물 및 스위스기념품 추천 10가지, 뭘 사야 하나? 목차 스위스 여행 선물로 좋은 것! 첫번재, 봉제인형 저희가 구매한 첫번째 아이템은 인형입니다. 스위스 국기가 새겨진 옷을 입고 있는 곰돌이로 못생긴 곰도 있고 예쁜 곰도 있으니 기념품 가게를 잘 찾아 보셔야 합니다. 쉴트호른에 있는 기념품 상점에 예쁜 곰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비싼거 같아 인터라켄 가면 더 저렴하겠지 하고 구매를 안하고 왔었는데 의외로 인터라켄에 있는 기념품 점에는 못생긴 곰인형만 있고 예쁜 곰인형이 안보여 한참을 헤매었네요. 결국 인터라켄에서는 예쁜 곰인형을 찾지못하고 '더 캠브리안' 숙소로 이동해 인근 상점 돌다 찾아서 2개 구매했네요. 진짜 보는 눈 없는 제가 봐도 확연하게 차이가 날 정도로 생김새가 다르답니다. 못생긴 애들은 진짜 못생겼어요. 저희가 인터라켄에 있을때 🔍하더쿨.. 2025. 7. 9. 스위스 베른 여행 후기 | 장미공원, 곰 공원, 베른 구시가지까지 하루 코스로 다녀왔어요. 목차 스위스 여행 마지막 날에는 베른에 잠시 들렀습니다. 루체른에서 취리히로 넘어가는 길에 중간 일정으로 넣은 도시였는데, 막상 걸어보니 그냥 스쳐 지나가기에는 조금 아까운 곳이었습니다. 스위스 수도답게 기차역 규모도 컸고, 구시가지는 오래된 건물들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걷는 내내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이번 베른 일정은 길게 잡은 건 아니었지만, 베른역 코인락커에 짐을 맡기고 구시가지부터 곰 공원, 장미공원까지 천천히 걸어보는 흐름으로 움직였습니다. 베른에 하루 정도 들를 계획이 있으시다면, 이 코스가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베른은 어떤 도시였는지 먼저 말씀드리면스위스 수도 베른은 딱 처음 봤을 때부터 “이 도시는 걷는 맛이 있겠다” 싶은 곳이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이동해도 되겠지만, 시내 중심은.. 2025. 6. 22. 스위스 더 캠브리안 호텔 후기 | 아델보덴 수영장 뷰 숙소, 신혼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곳 목차 스위스 여행 중 딱 한 곳만 다시 갈 수 있다고 하면, 저희 부부는 아마 망설이지 않고 아델보덴 더 캠브리안 호텔을 먼저 떠올릴 것 같습니다. 일정 중간에 온천이나 수영장이 있는 숙소를 하루 넣고 싶어서 잡았던 곳인데, 막상 다녀와 보니 단순히 “시설이 좋은 호텔”이 아니라 머무는 시간 자체가 여행이 되는 숙소에 더 가까웠습니다. 이날은 아침부터 이젤발트를 들렀다가 버스를 타고 아델보덴으로 넘어왔습니다. 이동 자체는 어렵지 않았고, 종점에서 내리면 바로 앞이라 처음 가는 사람도 크게 헤맬 일은 없었습니다. 실제로 체크인 전 짐을 맡기고 바로 수영장부터 이용했는데, 이 흐름이 정말 좋았습니다. 더 캠브리안 호텔 가는 법더 캠브리안 호텔은 Frutigen역에서 버스를 갈아타고 Adelboden Pos.. 2025. 6. 8.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