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뮤렌 통나무1 스위스 여행! 뮤렌 통나무, 쉴트호른, 슈타우프바흐 폭포 오늘은 신혼여행이라면 꼭 가봐야 할 유럽, 🔍스위스 여행입니다. 목차 스위스 여행 2일차2일차 아침부터 부산을 떨며 취리히 숙소를 나와 인터라켄에 있는 새로운 숙소인 '더 헤이 호텔(The hey hotel)'에 짐을 맡기고 출발한 곳은 영화 007 촬영지인 '쉴트호른'입니다. 🔍두레블(이용후기)에서 알려준 시간보다 1시간이나 일찍 나왔는데 기차를 환승해야 한다는 것을 몰라 최초 예정보다 1시간 30분, 🔍두레블(홈페이지)에서 타라고 했던 직통 열차보다 30분 늦게 인터라켄에 도착을 했었네요 ㅠ 본 목적지는 '쉴트호른'을 가는 것이지만 가는 길에 '뮤렌 통나무'와 '슈타우프바흐 폭포'를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라우터 브루넨 → (산악기차) → 뮤렌 → (곤돌라) → 쉴트호른 뮤렌 통나무라우.. 2025. 12.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