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진해 벚꽃2 25.04.06 진해 웅동수원지 벚꽃, 57년만 개방/ 찐 후기! 군사지역으로 있다 올해 57년만에 벚꽃시즌을 맞이하여 일반인에게 오픈된 곳이 오늘 소개할 🔍경상도 지역의 진해 웅동수원지입니다. 웅동수원지 벚꽃은 일반인들에게 공개를 위해 기존의 노후 철책을 일부 허물오 펜스 설치 및 화장실, 포토존 조성 등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고 지난 3월 중순에 일반인에게 공개가 되었습니다. 4월 중순까지만 공개를 한다고 하니 앞으로 남은게 채 일주일 정도 밖에 되지 않네요. 벚꽃이 떨어지는 멋진 풍경을 생각하더라도 이번주가 가장 화려할 시기일 듯 합니다. 목차 웅동수원지 벚꽃 3월 말, 진해 군항제 시즌에 맞춰 방문을 했었는데 보이시나요? 벚꽃의 벚도 없습니다. 가지만 앙상하고 ㅠㅠ 올해 벚꽃 중 가장 기대하고 있는 곳이 바로 이곳 웅동수원지 인데 다른 곳은 이미 50.. 2025. 4. 29. 진해 군항제 경화역 기찻길과 여좌천 목차 오늘 포스팅 할 여행지는 🔍경상도 지역로 봄철에 빼 놓을 수 없는 진해입니다. 벚꽃의 계절 봄을 맞이하여 친구들끼리.. 남자셋이서 벚꽃도 보고 사진도 찍을 겸 장소를 물색해 봤네요. 진해 군항제를 갈까, 경주를 갈까~ 올해 벚꽃이 일찍 피어 이미 활짝핀 진해와 아직 만개까지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피기시작한 경주 중 고르다 결국 두곳을 모두 갔네요. 경주는 🔍대릉원과 🔍보문정에서 활짝 핀 벚꽃을 관람했고 마지막으로 이동한 진해는 벚꽃축제인 진해 군항제가 열리는 경화역 폐선의 경화역 벚꽃과 작은 실개천이 흐르는 여좌천 벚꽃을 관람했답니다. 우리의 선택은 낮에 경주, 저녁에 진해를 선택했는데 가기로한 토요일 아침에 비가 주룩 주룩 내리고 전날 진해는 80만명이 다녀가서 주말을 맞이하여 토요일은 10.. 2025. 4.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