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체르마트여행1 스위스 고르너그라트 후기 | 마테호른 보고 블라우제 호수, 하더쿨룸까지 하루에 다녀온 코스 목차 스위스 여행 3일차는 아침부터 정말 바빴습니다. 이날의 메인은 분명 체르마트 고르너그라트였는데, 하루가 길다 보니 오전에는 마테호른을 보고, 오후에는 블라우제 호수, 저녁에는 인터라켄 하더쿨룸 전망대까지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지금 돌이켜봐도 이 날 일정은 스위스다운 풍경이 가장 많이 담긴 하루였습니다. 특히 고르너그라트는 사진으로만 보던 마테호른을 직접 보는 순간이 강하게 남았고, 블라우제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작은 대신 물빛이 인상적이었고, 하더쿨룸은 하루를 마무리하기에 딱 좋은 전망대였습니다. 하루 안에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곳 세 군데를 본 셈이라, 피곤하긴 했지만 만족감은 확실히 컸습니다. 이날 일정은 이렇게 움직였습니다체르마트 이동고르너그라트 산악열차 탑승마테호른과 고르너 빙하 감상.. 2025. 6.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