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부산근교 목장1 비오면 모래놀이, 날 좋으면 동물 먹이체험이 가능한 울산 하늘목장 방문후기 이번 추석은 매우 긴 연휴였지만 연휴 내내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는 바람에 야외활동하기엔 좋지 않았답니다. 부산 근교 동물원이 없다보니 근처 울산을 자주 방문하는 편인데요. 전에도 한번 방문해 보려 했었는데 아침부터 비가 오는 바람에 포기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 추석연휴에도 또 비가 와서 고민을 좀 했네요. 출발을 하려고 아파트를 나오자 말자 떨어지기 시작하는 빗방물...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하늘목장에 전화를 걸어 그곳 날씨를 물어봤더니 아침엔 미스트 뿌리듯 비가 흩날렸는데 지금은 안온다고 하시길래 일단 출발을 했는데 웬걸.. 도착 15분 남겨놓고 비가 많이 오네요 ;; 왔던길 조금만 돌아가면 평소 가던 와우쥬(지금은 이름이 바뀌어 와글와글)가 있어서 잠시 고민을 했는데 온게 아까워 일단 GO를 해봤네요.. 2025. 10.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