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스위스 더캠브리안1 스위스 더 캠브리안 호텔 후기 | 아델보덴 수영장 뷰 숙소, 신혼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곳 목차 스위스 여행 중 딱 한 곳만 다시 갈 수 있다고 하면, 저희 부부는 아마 망설이지 않고 아델보덴 더 캠브리안 호텔을 먼저 떠올릴 것 같습니다. 일정 중간에 온천이나 수영장이 있는 숙소를 하루 넣고 싶어서 잡았던 곳인데, 막상 다녀와 보니 단순히 “시설이 좋은 호텔”이 아니라 머무는 시간 자체가 여행이 되는 숙소에 더 가까웠습니다. 이날은 아침부터 이젤발트를 들렀다가 버스를 타고 아델보덴으로 넘어왔습니다. 이동 자체는 어렵지 않았고, 종점에서 내리면 바로 앞이라 처음 가는 사람도 크게 헤맬 일은 없었습니다. 실제로 체크인 전 짐을 맡기고 바로 수영장부터 이용했는데, 이 흐름이 정말 좋았습니다. 더 캠브리안 호텔 가는 법더 캠브리안 호텔은 Frutigen역에서 버스를 갈아타고 Adelboden Pos.. 2025. 6.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