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위 산책! 부산 스카이워크 Best5

목차
부산 바다위를 걷는 듯한 스카이워크
오늘 소개할 🔍경상도 여행지는 부산 스카이워크입니다. 부산은 바다와 산이 많은 관광도시로 바다 위를 걷는 듯한 기분이 드는 바다 위 스카이워크도 많이 있는데요.
포항이나 후포 만큼 압도적인 느낌은 아니지만 부산 여행시 방문해 볼 수 있는 바닷가 스카이워크를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해운대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

<문의>
051-749-5720
<주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청사포로 167 (중동)
<이용시간>
09:00~18:00
<주차>
가능 (청사포공용주차장 유료)
<입장료>
무료
<접근>
출입구까지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휴일>
연중무휴
※ 눈 , 비, 강풍 주의보 발령 시 개방 제한
해운대 청사포에 위치하고 있는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는 해남부선 폐지부지를 산책로로 조성한 뒤 2017년 8월 17일에 개장한 곳으로 당시엔 일자형( 길이 72.5m, 폭 3m, 해수면에서 높이 20m 높이) 전망대에 출입시 안내원이 나눠주는 덧신을 신발위에 착용하고 입장 했어야 합니다.
이후 2024년 8월 길이 191m, 폭 3m 규모의 U자형으로 확장 교체를 하였습니다.
전망대의 명칭은 전망대 바로 앞에서부터 해상 등대까지 5개의 암초가 징검다리 처럼 보인다고해서 다릿돌 전망대라는 이름이 붙었고 멋진 해안경관과 더불어 일출과 일몰을 모두 볼 수 있는 멋진 장소입니다.
#2. 오륙도 스카이워크

<문의>
051-607-6395
<주소>
부산광역시 남구 오륙도로 137
<이용시간>
09:00~18:00
(입장마감 17:50)
<주차>
가능(유료)
<입장료>
무료
<접근>
유리다리는 휠체어 접근 불가함
(입구까지만 가능)
<휴일>
연중무휴
(단, 우천 및 강풍 시 / 설날,추석 당일 12:00~18:00)
2013년 10월에 오픈한 곳으로 해수면에서 35m 위 절벽 끝자락에 놓여진 투명 유리로 된 스카이워크로 아찔함을 더했는데요. 참고로 이 유리바닥은 고하중도 견딜 수 있는 튼튼한 방탄유리(12mm유리판 4장에 방탄필름을 붙여 특수제작한 두께 55.49mm 고하중 방탄유리)로 만들어졌다고 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특히나 이곳은 동해와 남해가 만나는 곳으로 에메랄드 바닷빛을 볼 수 있어 꼭 해외의 바다를 보는 듯한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곳으로 날 좋은날에는 대마도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입니다.
"하늘 위를 걷는다"는 의미를 담아 "오륙도 스카이워크"라고 이름을 지었으며 바다를 연모하는 승두말이 요륙도 여섯섬을 차례차례 만들고 나서 불룩했던 부분이 잘록하게 들어가 선창나루와 어귀의 언덕을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 오는 곳입니다.
#3. 송도 구름산책로

<문의>
051-231-0252
<주소>
부산광역시 서구 암남동 129-4
<이용시간>
06:00~23:00
(기상상황에 따름)
<주차>
가능
<입장료>
무료
<휴일>
연중무휴
송도해수욕장은 대한민국 제1호 공설해수욕장으로 부산 최대 규모의 스카이워크인 '구름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거북섬과 육지를 이어주는 다리로 2015년에 오픈하혔고 길이 365m의 다리로 일부구간은 강화유리와 매직 그레이팅으로 되어있어 발 아래의 바다를 볼 수 있습니다.
한국 관광 100선에 꼽히기도 했으며 바다위에 직선과 곡선으로 이어진 곳으로 앞서 설명했던 다른 스카이워크들과는 다르게 수면위를 걷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4. 송도 용궁 구름다리

<문의>
051-240-4081(4087)
<주소>
부산광역시 서구 암남동 703
<이용시간>
09:00~18:00 (3월~9월)
09:00~17:00 (10월~2월)
<주차>
유료주차 가능
암남공원 공영주차장 (10분 300원)
<입장료>
서구 구민 무료
일반 1,000원
10인 이상 단체 800원
<휴일>
매달 첫째, 셋째 월요일 / 설·추석 당일
※ 정기휴장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휴장
송도해수욕장의 송림공원에서 거북섬을 잇던 송도구름다리가 2002년 태풍 셀마때 파손되어 철거한지 18년 만에 암남공원과 동섬을 잇는 '송도 용궁 구름다리'로 재탄생 한 것으로 길이 127m, 폭 2m로 앞서 소개했던 다른 스카이워크에 비해 상당히 높은 곳에 설치되어 아찔함과 더불어 기암절벽의 경관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또한 다른곳과 다르게 유료입니다.
동섬을 둘러보는 형태로 되어있어 하늘에서 내려다 보면 열쇠 모양을 하고 있어 사랑을 이어주고 행운을 부르는 '행운의 열쇠 다리'로 불리기도 합니다.
#5. 영도 하늘 전망대

<문의>
051-419-4000
<주소>
부산광역시 영도구 절영로 321 (동삼동)
<이용시간>
상시 개방
<주차>
주차 가능(공영주차장)
<입장료>
무료
<휴일>
연중무휴
앞서 소개했던 다른 곳과는 다르게 상시개방되어 있는 곳으로 영화 변호인의 촬영지인 영도 흰여울 마을 인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75광장과 연결되어 있는 산책로 중간에 하늘전망대가 위치하고 있으며 바닥은 반투명하고 다리의 난간에는 수많은 사랑의 자물쇠가 매달려 있어 커플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위 사진에서 보다시피 일몰이 아름다운 곳이라 노을이 지는 시간에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인근에 절영해안 산책로가 있어 인근을 산책하기에도 좋은 데이트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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