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동백포레스트, 드론이 있다면 강추하는 겨울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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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제주도

제주 동백포레스트, 드론이 있다면 강추하는 겨울 여행지

by 가을에 피는 꽃 2025. 1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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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제주도 여행지는 제가 사용하는 🔍호버X1(사용후기) 같은 셀카(셀피) 드론이 아닌 실제 조종하는 드론이 있는 분이라면 겨울 제주도 여행시 꼭 방문해 보시길 추천하는 동백포레스트라는 카페입니다.

 

겨울은 야외활동하기에 제약이 많은 계절로 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나무나 꽃들을 볼 수 없는 계절이기도 한데요. 하지만 이런 계절에도 활짝 피는 꽃이 바로 '동백꽃'이랍니다.

 

저희가 제주를 방문했던건 1월이었는데 동백꽃도 활짝 피어 있고 봄을 알리는 유채꽃도 이미 만개를 하고 있었네요.

 

겨울 제주의 멋진 동백꽃을 보고 싶다면 오늘 소개할 '동백포레스트'나 🔍'마노르블랑'(방문후기)을 방문하시면 됩니다.

 

목차

     

     

    제주 카페, 동백포레스트

     

     

     

    <동백포레스트 입장료>
    성인 : 6천원
    제주도민 & 아이들 : 4천원
    7세 이하 : 무료

    <이용시간>
    오전9시~오후5시30분

     

    2024.12월 기준 가격표

     

    동백포레스트는 입구에서 입장료를 내야 합니다. 내부의 카페를 이용하면 동백꽃 구경은 무료, 혹은 카페는 이용하지 않고 입장료만 내고 동백꽃만 구경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카페를 이용하실분들은 위 메뉴판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카페는 이용하지 않고 입장료를 내고 동백꽃만 구경했는데요.

     

     

     

    언제나 그렇듯 이번에도 역시나 저희가 방문한 날은 흐린날이었네요. 날이 맑지 않다고 입장료를 1천원 할인해 주시네요 ㅎㅎ 항상 어딜 갈 때마다 날이 흐려 아쉬웠는데 이날 만큼은 왠지 날이 흐려도 기부니가 조으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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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백나무들이 그렇게 넓은 지역에 심어져 있는건 아니라서 20여분이면 다 돌아보면서 사진도 찍고 할 수 있는 정도인데요. 흐린날 때문인지 방문객이 적어 다른 사람들과 동선이 겹치지 않고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좋았네요.

     

    사진 스팟은 총 3가지로 나뉘는데요. 한가지는 외부 정원에 심어져 있는 동백나무에서 촬영하는 것, 또 한가지는 카페내부에서 창문을 통해 밖의 동백나무가 보이는 액자같은 모습, 그리고 마지막 한가지는 카페의 2층 테라스로 나가서 정원을 바라보며 찍는건데요.

     

    저희 같은 경우에는 정원에서 촬영하고 카페내부 액자 모습만 담고 나왔네요 ㅎㅎ

     

    드론이 있다면 동백나무 군락지를 전체적으로 담으며 멋진 항공촬영을 하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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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엔 드론에 대한 환상이 없는 편인데 이렇게 넓은 지역을 전체로 담고 싶을 땐 또 드론이 있었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가을철에 드론으로 멋진 항공사진을 촬영하고 싶은 분이있다면 제가 추천할만한 곳은 합천 🔍신소양체육공원 핑크뮬리(방문후기)를 추천합니다. 인스타 등에 찾아보시면 드론으로 촬영한 사진이 많은데 참 멋진 곳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