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벚꽃은 이곳! 대릉원과 미추왕릉

오늘 포스팅 할 여행지는 🔍경상도 지역으로 봄에 여행하기 좋은 경주입니다.
이번 봄에는 경주 벚꽃을 보기로 했습니다. 목련이 질때쯤이면 벚꽃이 개화를 시작하는데요. 이 두꽃이 겹치는 짧은 시간, 경주의 대릉원에 가시면 목련과 벚꽃을 모두 보실 수 있답니다.
2021년 3월 31일, 3월의 마지막날 경주를 다녀왔는데요. 아쉽게도 조금 늦었나봅니다.. 벚꽃은 이미 만개를 해서 수만은 꽃비가 내리고 있었는데 목련은 이미 95% 이상 떨어져 버리고 없네요 ㅠㅠ
경상도쪽에서 벚꽃으로 유명한 곳으론 🔍경화역 철길로 유명한 진해 군항제가 있습니다.
경주 벚꽃, 대릉원과 미추왕릉

봄철이 되면 경주에서 제일 핫한 곳이 바로 오늘 다녀온 미추왕릉 일원이 아닐까 싶은데요. 입장하기 위해선 입장시간도 지켜야하고 입장요금도 있답니다.
<개방시간>
오전 9시~오후 10시 (매표마감 : 오후9 시30분)
<입장요금>
어른 : 3천원
군인, 청소년 : 2천원
어린이 : 1천원
<주차요금>
소형 : 2시간 내 (2천원), 이후 1시간 마다 (1천원)
대형 : 2시간 내 (4천원), 이후 1시간 마다 (2천원)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면 가볼만한 곳이 3곳이 있는데요. 미추왕릉, 대릉원 그리고 천마총이 한 구역내에 옹기종기 모여 있어 둘러보시면 되는데요.
미추왕릉은 벚꽃으로 유명하고 대릉원은 목련으로 유명한 곳이라 오늘은 천마총은 제외하고 꽃을 볼 수 있는 곳 위주로 다녀왔는데요.
위 사진을 찍은 곳은 미추왕릉의 바로 앞마당이랍니다.

제작년인가 왔을때까지만 해도 미추왕릉 안에도 입장이 가능했었는데 오늘가보니 왕릉 앞에까지만 올수 있고 그 외는 모두 끈으로 막아놧네요.
위 사진의 오른쪽에 살짝 언덕 같아 보이는 것이 미추왕릉이랍니다. 현재는 안쪽까진 개방이 되어 있지 않네요~

미추왕릉을 지나 안쪽으로 들어가면 두번째 목적지인 대릉원이 나오는데요. 쌍봉 사이로 보이는 한그루의 목련나무가 메인인데 이미 늦어버려서 목련꽃이 몇 송이 안남아 있네요 ㅠㅠ
비록 목련은 지고 없지만 핫플레이스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많은 분들이 줄을 지어 서서 대기중이네요 ㅎㅎ 한창 피크때 오면 뒤쪽에 수많은 진사분들이 진을 치고 있는데.. 다음에는 날을 잘맞춰서 좀 더 일찍 와야 겠네요~
'국내여행 > 경상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경주 보문정, 대릉원 벚꽃, 봄을 알리는 곳! (0) | 2025.04.24 |
|---|---|
| 진해 군항제 경화역 기찻길과 여좌천 (0) | 2025.04.24 |
| 홍룡사/ 홍룡폭포, 양산 천성산 비경 (0) | 2025.04.24 |
| 경주 실내 유아풀장, S3 키즈 풀빌라 이용후기 (0) | 2025.04.24 |
|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8월 해바라기/백일홍 개화현황 (0) | 2025.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