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추억의 레트로 마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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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국내여행, 추억의 레트로 마을을 찾아서!

by 가을에 피는 꽃 2026.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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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레트로 마을 썸네일

 

목차

     

     

    국내여행, 레트로 마을을 찾아

    오늘은 현대의 모습이 아닌 옛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국내 여행지 레트로 마을을 찾아 떠나볼텐데요. 영화 촬영지들도 있으니 그때 그시절 감성을 느끼면서 여행을 해 보는 건 어떨까 싶네요.

     

    지금의 40대 이상이라면 국민학교 시대였을텐데 그때의 그 느낌을 간직한 곳, 문방구에서 외상하며 준비물 받아가던 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곳을 찾아 떠나볼께요.

     

    #1.군위 화본마을/ 화본역과 엄마아빠어렸을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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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제목2

    <주소>
    대구 군위군 산성면 산성가음로 722

    <운영시간>
    3-10월
    매일 09:00 - 18:00
    11-2월
    매일 09:00 - 16:30

    <주차>
    자체 주차불가
    화본역 공영주차장 이용

    <입장료>
    무료

    <문의>
    054-382-3361

     

    군위라는 이름이 생소한 분들이 많을 듯 합니다. 군위는 대구의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는 지역으로 저도 군위라는 곳을 알게 된 지 몇 년 안됬답니다.

     

    제가 몇해전에 군위를 방문한 이유는 🔍바람개비언덕(풍차전망대)이라고 해서 풍차가 있는 언덕을 가기 위해서였는데 최근들어 복고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화본마을이 뜨고 있다고 합니다.

     

    중소단위의 마을이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인구가 감소해서 생기는 빈집이나 학교, 기차역 등을 이용해 여행지로 탈바꿈한 사례랍니다.

    화본역은 현재도 기차가 다니는 역사로 1938년에 문을 연, 아주 오래된 역사이며 증기기관차 시절에 사용하던 급수탑, 폐 기차를 이용한 레일카페 등이 있습니다.

     

    엄마아빠어렸을적에는 2009년에 폐교한 산성중학교를 활용한 🔍농촌문화 체험장(홈페이지)으로 추억의 달고나 만들기 체험, 옛날 교복, 불량과자 등 3~40년전을 잘 표현하고 있답니다.

     

     

     

    #2.부여 규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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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년대 백제교가 생기며 쇠퇴한 케이스로 세월이 흘러 지역 주민들이 빠져나가며 생긴 빈 집, 빈 상가 등에 공예가들이 모여 작은 여행지 마을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공예가들로 인해 규암마을이 알려진 것은 책방세간 때문으로 80년대 담배가게를 그대로 사용해 책방을 만든다던지 하는 방식으로 옛건물을 그대로 이용한 인테리어로 입소문을 타게 되었답니다.

     

    123년에 이르는 사비 백제의 역사가 이 젊은 공예인들의 손길에 의해 새롭게 태어나고자 하는 염원을 담아 '123사비'라는 이름을 붙였으며 12사비아트큐브&전망대에서는 이들의 작품전시와 더불어 플리마켓도 진행을 합니다.

     

    #3.군산 시간여행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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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년대, 90년대의 감성을 간직하고 있는 골목길이 있는 마을로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을 가시면 군산의 근대사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영화 8월의크리스마스 촬영지인 초원사진관도 있으니 영화를 감명깊게 본 분이라면 잠시 들러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일제강점기 시대에 건립한 군산 해망굴, 일본인 부유층들이 거주했던 일본식 가옥, 사찰인 동국사 등도 가볼 만 한 곳으로 조금 더 시간이 된다면 고군산대교를 이용해 선유도까지 드라이브를 할 수 있는 코스(편도50분)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알려주는 추천여행지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